너는 무엇을 찾으려 하느냐이래도 한 세상 저래도 한 세상 돈도 사랑도 명예도 다 싫다"...>지지난주, 지난 주 집안 가족의 장례를 계속 치뤘습니다.일련의 장례 과정을 거치면서 삶에 대하여 더 깊이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삶과 죽음은 결코 둘이 아닌 하나이며 늘 우리 곁에 상존하고 있습니다.그러나 때때로 가끔 어쩌다가 니네 할것없이 천년만년 살것처럼 행동할 때가 있습니다.조금만 떨어져서 생각해도 될텐데 그 순간의 감정을 억제치 못하고 내지를 때가 있습니다. 나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우리 모두 그렇습니다. 그러나 노년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이러한 행동들을 이제는 신중히. 곰곰히. 깊이 생각하며 지혜롭게 행동해야 되겠습니다. 부처님의 핵심 가름침도 지혜로운 생활입니다. 無明을 걷어내고 어리석음에서 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