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가을에 ㅡ 여몽환포영
#如夢幻泡影#꿈.아지랑이.거품.그림자 같은 人生이더라도 살아가는 동안에는 그 속에서도 행복하게 살아야겠다. 일상을 지나고 가고 있는 우리 인생들은 질병과 사고 등 예기치 못한 상황들로 세상을 떠나거나 큰 장애를 안을 수 있다. "세상에는 무수한 어려움이 많지만 견뎌내지 못하는 어려움은 없다"고 하였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인생길에서 각각의 인연들과 어울리며,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이 가을을 가슴깊이 느껴보자. 살아있음에, 숨을 잘 쉬고 있음에 감사하며 오늘도 잘 살아내보자.261016.저녁 現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