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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라 가을을 잡으러

261105

나의 이야기 08:47:11

오늘도

3시에 눈을 떳다이 생각 저 생각 하느라 잠을 자지 못하고 5시30분이 되었다어제 밤10시 쯤 잤으나 그렇게 피곤하지는 않다. 어떨 때는 12시간 자도 개운치 않을 때가 있다. 역시 내 마음이 문제다.시간은 개의치 말고 흘러가는대로 살아보자. 너무 애쓰지도 말자. 그러나 현실에서는 어쩔 수가 없다. 아직은 중생의 마음이다. 애써 벗어나려고 하지 말고 마음가는대로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불자로서의 삶을 살아보자.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어떻게 마감할까도 생각해 본다. 주변의 많은 지인들도 생을 달리 하고 있다. 무아의 삶을 살도록 해 보자. 흘러가는 세월에 나를 그냥 맡겨보자.261104 ㅎㄷ

나의 이야기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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