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동마을

  • 홈
  • 태그
  • 방명록

전체 글 2094

로봇청소기

한 달 전에 아들이 로봇청소기를 사서 보냈다. 걸레질도 하고 먼지도 빨아들이는 최신 청소기라 하였다. 가끔 물을 채워주고 버려주면 되고 먼지는 거의 1년 후에 털어주면 된다고 하였다. 걸레도 청소기 본체에서 알아서 빤다고 하였다. 아들이 시간 나면 집에 와서 작동시켜 주겠다고 하였다. 앱도 깔아야 되고 와이파이 설정도 해야 된다고 하였다. 나혼자 어찌어찌해서 앱은 깔았는데 작동시키기에는 아직 생소하였다.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골치가 아플 뿐 잘 되지 않았다. 아들이 어제 집에 와서 작동시켜 주었다. 청소기는 먼저 집의 거실과 방의 위치를 그리고 그 후 청소를 시작하였다 참, 신기한 물건이다. 중간에 걸레가 더러운지 스스로 청소기 집으로 돌아와 걸레를 빨은 후 청소를 했다. 거의 1시간 정도 하고 다시 집..

나의 이야기 2026.11.08

가을3

261108비가 살짝

나의 이야기 2026.11.08

반야회26

261107ㅡ8강화

여행 이야기 2026.11.08
이전
1 2 3 4 ··· 698
다음
더보기
프로필사진

해동마을

  • 분류 전체보기 (2094) N
    • 나의 이야기 (836) N
    • 좋은 이야기 (553)
    • 나의 신앙생활 (328)
    • 여행 이야기 (330) N
    • 새 카테고리 (0)

Tag

937.jpg 938.jpg 939.jpg 940.jpg 941.jpg 942.jpg 943.jpg 944.jpg 945.jpg 946.jpg 947.jpg 948.jpg 949.jpg 에페소를 나와서 아이빌릭으로 이동 950.jpg 951.jpg 952.jpg 953.jpg 954.jpg 95,

최근글과 인기글

  • 최근글
  • 인기글

최근댓글

공지사항

페이스북 트위터 플러그인

  • Facebook
  • Twitter

Archives

Calendar

«   2026/11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방문자수Total

  • Today :
  • Yesterday :

Copyright © Daum Corp.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